아이트래킹(시선추적)/활용예시

편의점 PB상품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소비자 평가 - 3편: 주시 시간

베리슨 랩 2021. 8. 17. 10:40

이전 게시물에서 시인성을 알 수 있는 데이터 값으로 살펴본 결과, CU의 PB 브랜드가 가장 높은 시인성을 보였습니다.

 

이를통해 우리는 CU의 패키지가 소비자에게 비교적 눈에 잘 띄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.

(이전 게시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.)

 

(1편)

 

 

편의점 PB상품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소비자 평가 - 1편: 시선의 흐름 비교

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편의점 수가 4만곳을 넘어서면서 올해는 그 수가 5만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 점포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, 해마다 증가율은 떨어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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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편)

 

 

편의점 PB상품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소비자 평가 - 2편: 시인성 비교

이전 게시물에서는 시선 열지도(Heat map), 시선흐름 영상(Scan path video)를 통해 제품을 비교하고, 고르기까지의 전반적인 시선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. 이전 게시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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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제품 패키지의 색상, 글씨 크기 등이 소비자의 눈길을 이끄는데 성공했다면, 그 다음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.

호기심이 관심이 되어 자세히 관찰함으로써 그 제품의 구매로 이어지거나, 더 나아가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.

 

스낵 제품의 브랜드 별 영역
컵라면 제품의 브랜드 별 영역

 

커피 제품의 브랜드 별 영역

 

 

그렇다면 가장 오랜 시간 소비자의 눈길을 잡아둔 브랜드는 무엇이었을까요?

실험을 통해 얻은 시선 데이터에서 주시 시간 데이터를 살펴보았습니다.

 

제품군 별 주시 시간 비교

 

각 브랜드 별 시선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는 위와 같았습니다.

 

스낵에서는 CU 제품의 주시 시간이 가장 길었으며 그 뒤로 GS25, 7-Eleven, 일반 브랜드 순서로 길었습니다.

 

컵라면에서는 7-Eleven이 1위, CU가 2위, 일반 브랜드가 3위, GS25가 4위를 차지했으며,

커피에서는 GS25가 1위, 7-Eleven이2위, 일반 브랜드가 3위, CU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.

 

세 제품군(스낵, 컵라면, 커피)에서의 주시 시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GS25 제품의 주시 시간이 평균적으로 가장 높았습니다.

 

소비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제품을 탐색하고 비교하는 과정을 거칩니다.

아이트래킹(시선추적) 실험을 통해 추출한 데이터는 이 과정에서 무엇을 비교적 얼만큼 더 보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.

 

다음 게시물에서는 소비자가 제품 패키지 내 요소들을 관찰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 

편의점 PB상품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소비자 평가 - 4편: 결론

이전 게시물에서는 가장 오랫동안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편의점 브랜드를 살펴보았습니다. 이전 게시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. (1편) 편의점 PB상품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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